
YTN · 5일 전
만 4세 때 여동생 살해 정황..."사회에서 영원히 격리해야" [Y녹취록] / YTN만 4세 때 여동생 살해 정황이 드러난 존속살해·사체유기 피고인에 대해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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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4세 때 여동생 살해 정황이 드러난 존속살해·사체유기 피고인에 대해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40대 가수 겸 유튜버가 친딸을 폭행·방치해 살해한 혐의로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