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News · 15시간 전
[이슈] 가까운 응급실 갔다가 치료비 '폭탄'…같은 중증외상 환자인데 '특례 제외'/2026년 9월 22일(화)/KBS중증 외상·희귀질환 환자의 치료비 부담이 병원·특례 적용 여부에 따라 크게 갈리며, 응급 이송·인력 부족 문제까지 겹친 현실을 보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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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 외상·희귀질환 환자의 치료비 부담이 병원·특례 적용 여부에 따라 크게 갈리며, 응급 이송·인력 부족 문제까지 겹친 현실을 보도한다.

중증 외상 환자 치료비 5% 특례가 권역 외상센터 17곳에만 적용돼 지역·병원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5배 차이 나고, 응급실 뺑뺑이·닥터헬기 적자 등 응급의료 체계 전반의 문제가 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