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NEWS · 2026-08-16
"역시 양양..동네가 좁구나" 법원 심판에도 '섬뜩' [뉴스.zip/MBC뉴스]양양군 7급 공무원이 환경미화원 3명을 상대로 이불 밟기·빨간 속옷 강요 등 괴롭힘을 저질러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8개월 실형이 확정됐다.
자동 묶음 · 미검토 · 변경 가능묶음 설명과 입장 분포 대신 원본 영상 목록을 제공합니다.

양양군 7급 공무원이 환경미화원 3명을 상대로 이불 밟기·빨간 속옷 강요 등 괴롭힘을 저질러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8개월 실형이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