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News · 2026-09-23
[밀착카메라] "롤러코스터여?" 안 타고 못 타는 '18억짜리 트랙' / JTBC 뉴스룸충북 단양에 18억 원 들여 만든 MTB 펌프트랙이 3년째 방치돼 주민도 동호인도 모르는 유휴 시설로 전락했다.
자동 묶음 · 미검토 · 변경 가능묶음 설명과 입장 분포 대신 원본 영상 목록을 제공합니다.

충북 단양에 18억 원 들여 만든 MTB 펌프트랙이 3년째 방치돼 주민도 동호인도 모르는 유휴 시설로 전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