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TV · 1일 전
[무조건간다] "압사 납니다” 경고에도 ‘인파사고’로 의식불명…구급차 한 대가 없었다 / 연합뉴스TV (YonhapnewsTV)경주 지역 축제에서 인파 사고가 발생했으나 구급차·의료인력이 없었고, 1년이 지난 지금도 피해자는 의식불명 상태다.
자동 묶음 · 미검토 · 변경 가능묶음 설명과 입장 분포 대신 원본 영상 목록을 제공합니다.

경주 지역 축제에서 인파 사고가 발생했으나 구급차·의료인력이 없었고, 1년이 지난 지금도 피해자는 의식불명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