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TV · 19시간 전
[뉴스초점] 역대 가장 늦은 태풍 '참피'…한라산 300㎜ 비 / 연합뉴스TV (YonhapnewsTV)역대 가장 늦은 태풍 참피가 제주·남부에 300mm 이상 비와 강풍을 몰고 왔으며, 내일까지 영향이 이어진 뒤 한파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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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가장 늦은 태풍 참피가 제주·남부에 300mm 이상 비와 강풍을 몰고 왔으며, 내일까지 영향이 이어진 뒤 한파가 예상된다.

태풍 참피가 1951년 이후 가장 늦게 한반도에 영향을 주며 제주·남부에 280㎜ 이상 비와 강풍을 동반하고 있다.

태풍 참피가 남부·제주에 비바람을 몰고 오고 있으며, 내일부터 기온이 급락할 전망이다.

태풍 참피가 상륙 없이 주말에 제주·남부에 최대 150mm 비와 강풍을 동반해 영향권에 들 전망이다.

서울 열대야 17일 만에 멈췄으나 태풍 간접 영향으로 날씨 변동성이 커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