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TV · 18시간 전
'참피' 뒤따라 온 31호 태풍 '인파'…제주 최대 120㎜ 폭우, 부추길까 [이슈ZIP] / 연합뉴스TV(YonhapnewsTV)역대 가장 늦은 30호 태풍 참피가 제주·남부에 강풍과 폭우를 몰고 오며, 31호 태풍 인파도 북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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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가장 늦은 30호 태풍 참피가 제주·남부에 강풍과 폭우를 몰고 오며, 31호 태풍 인파도 북상 중이다.

태풍 참피가 제주 남쪽 먼바다에 태풍경보를 발령하고 제주·남부에 강풍·호우를 동반하며 1951년 이후 가장 늦은 한반도 영향 태풍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지각 태풍 참피가 제주와 남부 지방에 강한 비바람을 몰고 와 피해를 주고 있다.

태풍 참피가 대만 동쪽 일본 섬을 강타한 뒤 일본 남부로 북상하며 제주·남부 지역에 간접 영향을 주고 있다.

태풍 참피가 상륙 전부터 제주·남해안에 많은 비를 뿌릴 전망이며, 늦가을 태풍의 이례적 접근 배경과 피해 대비를 설명한다.

30호 태풍 참피가 대만 북동쪽 해상에서 북상 중이며, 내일 밤 제주 남쪽 해상을 지나 월요일 새벽 제주에 가장 가까이 접근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