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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편 · 최신순

부동산 불패 신화는 끝났고, 재산세 중심 세제 개편 없이는 서울도 초양극화·지방은 소멸로 향할 것이라는 주장


중동 전쟁 장기화로 유가·금리 상승 압력이 커지면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와 서울 주택시장의 향방이 엇갈리고 있다.

서울 민간 아파트 분양가가 ㎡당 1505만 원을 넘기며 국민평형 20억 원 시대를 앞두고, 중저가 지역으로 매수세가 이동하는 가운데 한국은행의 금리 정책을 둘러싼 논란이 제기됐다.

서울 부동산은 대기수요가 층층이 쌓여 있어 IMF급 위기가 아니면 가격이 떨어지기 어렵고, 장기 보유 관점에서 지금 사도 10년 후에는 큰 차이가 없다는 주장

경기도 아파트 가격이 2024년 3월 이후 상승폭만큼 추가로 오를 가능성이 높으며, 호재 지역 중심으로 상승이 이어질 전망이다.

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상승 추세가 2년 더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지금이라도 매수하는 것이 유리하다.

이재명 대통령의 주택가격 폭락 대비 발언을 두고, 금리 인상 시 주식 폭락이 먼저 일어나고 서울 아파트는 공급 부족으로 오히려 오를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한다.




은마아파트·잠실5단지 재건축 허용 시 전월세 물량 폭증으로 정부가 이를 막을 수밖에 없다는 수싸움 분석

집값은 2035년까지 상승 추세이며 1~2년 조정은 있어도 장기 하락은 없다는 주장

하락론자들도 돌아선 지금, 출렁일 때 좋은 매물을 사는 것이 위너가 되는 길이다.

2026년 세제 개편으로 비거주 1주택자와 초고가주택 보유세가 급증해 2027~28년 상급지 매물이 일부 나오고, 2029년 이후엔 실거주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될 전망이다.

젠슨황·최태원 등 재계 인사들의 행보를 근거로, 코스피 상승이 결국 서울 부동산 상승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주장한다.

캐나다 대도시 주택 가격이 2022년 피크 이후 30% 가까이 하락한 원인을 규제·이민·금리·공급 미스매치로 분석한다.

현금이 부족한 실수요자는 비조정·저평가 수도권 외곽(평택·김포 등)을 전세 끼고 사두는 전략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주장

양도세 중과 이후 서울 매물이 급감하고 전세난이 심화되며 정부 정책이 시장을 더욱 꼬이게 만들고 있다.

5.9 부동산대책 후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로 매물 잠김, 시장 불안·가격 상승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