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News · 11시간 전
"수비수 불쌍하다" 김민재 말하자 모레노 감독 반응이? "충분히 할 수 있는 말…다만 평가는 성급"|지금 이 장면모레노 감독이 김민재 발언을 이해하면서도 경기 직후 성급한 평가를 경계하며 4-4-2 시스템 유지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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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노 감독이 김민재 발언을 이해하면서도 경기 직후 성급한 평가를 경계하며 4-4-2 시스템 유지 입장을 밝혔다.

모레노 감독은 베네수엘라 0-0 무승부 후 수비 개선을 강조하며 4-4-2 시스템을 유지하고 점진적 빌드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