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News · 1일 전
"직권남용 확인해야" "0.99달러짜리"|이가혁 라이브한동훈 장관 시절 딸 허위 스펙 의혹 수사 과정에서 검찰이 국제공조 요청을 자체 불송부한 것이 직권남용인지 여부를 두고 여야가 공방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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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장관 시절 딸 허위 스펙 의혹 수사 과정에서 검찰이 국제공조 요청을 자체 불송부한 것이 직권남용인지 여부를 두고 여야가 공방을 벌였다.

박균택 의원이 한동훈 전 장관 딸 MIT 입시 의혹 수사 과정에서 검찰이 미국 사법공조 요청을 법무부에 전달조차 하지 않았다며 직권남용 의혹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