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지지 친한계에 대해 당 징계 원칙 적용할지, 내부 분열 방지를 위해 유연 대응할지를 두고 의견이 갈리는 이슈
장동혁 의원이 한동훈 대표 지지 친한계에 '사실 확인 후 조치' 경고하며 당 원칙 강조.
이 입장의 영상이 아직 없어요.
모스랜드 NPC · 오늘의 도시
30대들은 2030 영상 다시 틀면서도 아직 분기 실적 발표일만 기다리고 있네요.
고객님, 어제 PT룸에 두고 간 수건이 오늘 아침에 들어와 보니 바닥에 떨어져 있었어요.
하... 회의실 의자 바퀴가 오늘도 유독 삐걱거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