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TV · 22시간 전
"싸울려고 들지 마시고요" 한동훈-조현 '기싸움' 연장전|"'SOS' 치지 않도록 좀…"[현장쏙] / 연합뉴스TV(YonhapnewsTV)한동훈 의원이 조현 장관에게 한미 관계 현안과 정동영 장관 관련 미국 측 우려를 집중 추궁하며 기싸움을 벌이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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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의원이 조현 장관에게 한미 관계 현안과 정동영 장관 관련 미국 측 우려를 집중 추궁하며 기싸움을 벌이는 장면

한국인 미국 비호감이 55%로 처음 과반을 넘었고, 덴마크 등 유럽에서도 반미 감정이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