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 23시간 전새빨간 저고리 입은 김혜경 여사, 손 꼭 잡더니…"튀르키예는 피를 나눈 형제" [현장쏙] / 연합뉴스TV(YonhapnewsTV)김혜경 여사가 튀르키예 방문 중 '피를 나눈 형제'라며 양국 우의를 강조했다.영상 상세 →유튜브 원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