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 20시간 전[사건현장] 부캉이 담으려고…보안시설 접근한 유튜버 / 연합뉴스TV (YonhapnewsTV)유튜버가 북이 촬영을 위해 항만 보안시설에 무단 접근해 과태료 처분 가능성이 제기된 사건을 다룬다.영상 상세 →유튜브 원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