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TN · 2026-08-23
당정, 1주택 비거주 '불가피 사유' 인정 확대 공감...민주 "거주 구분 없애자" / YTN당정이 1주택 비거주자에 대한 거주 인정 범위를 확대하는 데 공감했으며, 민주당은 종부세 거주·비거주 구분 폐지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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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이 1주택 비거주자에 대한 거주 인정 범위를 확대하는 데 공감했으며, 민주당은 종부세 거주·비거주 구분 폐지를 제안했다.

1주택자 규제는 매도 후 재매수로 이어져 시장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한다.

40년차 투자자 아기곰이 현 정부의 1주택자 세제 개편으로 전세·매매 시장이 동반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