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News · 23시간 전
[속보] '계엄 햄버거 회동' 전직 군인들에 무죄 선고 [이슈PLAY] /JTBC News전직 정보사령관 노상원 등 민간인이 롯데리아에서 현역 군인들과 개엄·선관위 장악을 모의한 정황을 JTBC가 단독 보도했다.
자동 묶음 · 미검토 · 변경 가능묶음 설명과 입장 분포 대신 원본 영상 목록을 제공합니다.

전직 정보사령관 노상원 등 민간인이 롯데리아에서 현역 군인들과 개엄·선관위 장악을 모의한 정황을 JTBC가 단독 보도했다.

12·3 비상계엄 관련 군 사령관 1심 판결에서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이 전두환 보안사 전례를 인용받아 내란 가담 책임으로 징역 18년을 선고받았다.

종합특검이 조성현 대령의 '서강대교 넘지 말라' 지시를 과장으로 보고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 필요성을 제기했다.

2차 종합특검이 12·3 비상계엄 당시 서강대교 회군을 지시한 조성현 전 수방사 1경비단장을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2차 종합특검이 강호필 전 지작사령관과 박재 전 7군단장을 내란 중요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