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News · 2026-08-16
[자막뉴스] '모진' 고문, '망가진' 청춘… 40여년 지났지만 책임도 사과도 없다! / KBS 2026.08.16.1980년 이윤상군 납치 사건 당시 고문 피해자들이 40년이 지나도록 국가 책임과 사과 없이 피해 입증까지 스스로 해야 하는 현실을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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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이윤상군 납치 사건 당시 고문 피해자들이 40년이 지나도록 국가 책임과 사과 없이 피해 입증까지 스스로 해야 하는 현실을 고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