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NEWS · 2일 전
팔 비튼 돈으로, 부동산 굴리기 쫓아간 기자 '환수 의향' 묻자.. [뉴스.zip/MBC뉴스]전두환 정권 시절 재벌 출연금으로 설립된 미래한국 재단이 부동산 개발로 재산을 불린 뒤 허화평 이사장 개인화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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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정권 시절 재벌 출연금으로 설립된 미래한국 재단이 부동산 개발로 재산을 불린 뒤 허화평 이사장 개인화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전두환 정권 핵심 허화평이 이사장인 미래한국재단이 700억대 부동산 수익 대부분을 인건비·관리비로 쓰고 공익사업은 6%만 집행한다는 보도

5공 핵심 인사 허화평이 이사장으로 있는 미래한국 재단이 700억대 부동산을 보유하고 공익 사업은 거의 하지 않으며 재단을 사유화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