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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공보실장이 북한군 지뢰 매설 사고 원인·위치 공개를 조사 결과 후로 미루자 기자들이 작전 보안·책임자 설명을 강하게 요구했다.


북한군이 DMZ 내 지뢰 매설·요새화 작업을 가속화하며 남측 장병 피해와 접경지역 지뢰 유실 위험이 커지고 있다.

DMZ 지뢰 폭발 사고는 국방장관 인사 실패와 무능한 대응이 초래한 결과이며, 지지율 폭락은 자승자박이다.

국민의힘 유용원 의원이 25사단 DMZ 지뢰 폭발 사고에 대해 북한군 매설 가능성을 제기하며 국방부의 투명한 진상 공개를 촉구했다.

DMZ 폭발 사고로 군 간부 3명 부상, 국회는 강훈식 비서실장 사위 논란과 개헌 논의로 분주하다.

국방부는 북한군의 MDL 남하 작업과 지형 변화에 대해 '원칙적 조치'만 반복하며 구체적 대응 내용은 보안상 공개할 수 없다고 답변했다.

북한이 DMZ 북측에 지뢰를 추가 매설하고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가운데 군은 원칙적 대응을 강조했다.

DMZ 수색 작전 중 지뢰 폭발로 3명 부상, 지뢰 출처와 재발 방지 대책이 쟁점이다.

북한군이 MDL 남쪽에서 지형 변화를 일으킨 데 대한 군의 원칙적 대응을 기자들이 강하게 추궁한 장면

북한이 MDL 남쪽에서 지형 변화를 일으킨 데 대해 군은 '원칙적 조치'만 반복하며 구체적 설명을 피했다.

북한이 군사분계선을 넘어 지뢰·도로 공사를 진행 중이며, 정부·유엔사 간 정전협정 위반 여부 해석이 갈리고 있다.

동부전선에서 북한군 MDL 침범에 우리군이 경고사격을 실시한 사실이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