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NEWS · 2026-08-12
누워서 지낸 어머니‥홀로 둘 수 없었던 아들? (2026.08.13/뉴스25/MBC)장애가 있는 어머니를 돌보던 30대 아들이 화재로 함께 숨진 사건을 보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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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가 있는 어머니를 돌보던 30대 아들이 화재로 함께 숨진 사건을 보도한다.

장애 어머니를 돌보던 30대 아들과 어머니가 아파트 화재로 숨진 사건을 보도한다.

서울 가양동 아파트 15층 화재로 뇌병변 장애 60대 어머니와 30대 아들이 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