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News · 2일 전
'경기도 파산' 직원 복지 깎은 추미애…12억 예산으로 43평 아파트에 산다 [이슈PLAY]/JTBC News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재정 비상 선언 후 직원 복지 삭감하면서도 12억 전세 아파트에 입주해 내부 반발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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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재정 비상 선언 후 직원 복지 삭감하면서도 12억 전세 아파트에 입주해 내부 반발이 일고 있다.


경기도가 7조 원 채무로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7,700억 원 규모 감액 추경을 추진한다.

경기도가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으나 채무 비율은 전국 평균보다 양호하다는 JTBC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