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뉴스 · 2026-09-02
"'성폭력은 조용히 하자' 지시"..전 국수본부장 "인정 못 해" 반박 / SBS / 모아보는 뉴스검찰은 전 국수본부장이 스토킹·살인 사건 분리 수사를 지시해 수사를 방해했다며 직권남용 혐의로 기소했고, 박 전 본부장은 부당한 논리라며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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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전 국수본부장이 스토킹·살인 사건 분리 수사를 지시해 수사를 방해했다며 직권남용 혐의로 기소했고, 박 전 본부장은 부당한 논리라며 반박했다.

검찰이 국가수사본부장 등 경찰 지휘부가 스토킹·성범죄와 살인 사건을 분리 수사하도록 지시한 직권남용 혐의로 송치했다고 밝혔다.

국가수사본부장이 스토킹·강간 사건과 여고생 살인 사건의 병합 수사를 막아 직권남용 혐의로 기소됐다.

전 국수본부장이 스토킹·강간 사건과 여고생 살인 사건의 연관성을 숨기려 수사를 방해했다는 검찰 기소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