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뉴스 · 2026-09-02
"성폭행 사건 오픈 안되게"..국수본 지휘부 문자엔 (풀영상) / SBS 8뉴스국수본 지휘부가 성폭행 사건을 은폐하려고 살인 사건과 분리 수사하도록 지시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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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본 지휘부가 성폭행 사건을 은폐하려고 살인 사건과 분리 수사하도록 지시한 혐의로 기소됐다.

장윤기 사건 수사 과정에서 박성주 전 국수본부장이 수사팀의 병합 수사 지시를 묵살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검찰이 국가수사본부장 등 4명을 스토킹·살인 사건 병합 수사를 막은 직권남용 혐의로 기소했다.

검찰이 전 국수본부장이 스토킹 강간 사건을 은폐하려 경찰 수사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이 박성주 전 국수본장 휴대전화를 압수하고 분리 배당 지시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