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뉴스 · 2026-08-27
'계엄 가담' 징역 18년 구형 김현태 전 707 단장 오늘 1심 선고 / SBS 실시간 라이브김현태 전 707단장이 계엄령 가담 혐의로 18년 구형받은 1심 선고를 앞두고 계엄령은 합법적 조치였으며 자신과 동료 군인들은 무죄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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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태 전 707단장이 계엄령 가담 혐의로 18년 구형받은 1심 선고를 앞두고 계엄령은 합법적 조치였으며 자신과 동료 군인들은 무죄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