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News · 2026-09-17
[한눈에 이슈] "지금 아주 지긋지긋해요"…77세 화물차 기사의 진심 / KBS 2026.09.17.77세 화물차 기사와 76세 요양보호사 등 고령층이 생계 때문에 일자리를 떠나지 못하는 현실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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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세 화물차 기사와 76세 요양보호사 등 고령층이 생계 때문에 일자리를 떠나지 못하는 현실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