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뉴스 · 2026-09-06
"전화기가 도대체 몇 대야?"..7년을 도망 다닌 '치밀한' 수법은 / SBS / AFTER 8 SPECIAL / 안희재 사회부 기자 / SBS7년간 6,537억 원 벌금을 피하며 도주한 금괴 밀수범이 결국 체포됐으나, 노역장 3년 상한으로 벌금이 사실상 탕감될 수 있다는 제도적 허점이 드러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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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간 6,537억 원 벌금을 피하며 도주한 금괴 밀수범이 결국 체포됐으나, 노역장 3년 상한으로 벌금이 사실상 탕감될 수 있다는 제도적 허점이 드러난 사건

6,500억 원 벌금 미납 도주자 AC가 7년 만에 검찰에 체포되면서 고액 벌금 집행 제도의 허점이 드러났다.

6,500억 원 벌금 미납 7년 잠적 끝에 검거된 금괴 밀수 총책이 일당 6.6억 원 황제 노역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