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News · 12시간 전
[단독|풀버전] 김현태 영치금, 차면 빼고 또 채웠다…구치소에서 하루 평균 200만원 출금 / JTBC 뉴스룸김연태 전 707단장 등 내란 관련 수감자들이 유튜브 후원으로 하루 200만 원씩 영치금을 모아 외부 계좌로 빼내는 구조를 JTBC가 추적 보도했다.
자동 묶음 · 미검토 · 변경 가능묶음 설명과 입장 분포 대신 원본 영상 목록을 제공합니다.

김연태 전 707단장 등 내란 관련 수감자들이 유튜브 후원으로 하루 200만 원씩 영치금을 모아 외부 계좌로 빼내는 구조를 JTBC가 추적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