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News · 23시간 전
[단독] 김창민 감독 가해자, 반성은커녕…'독방 30일' 최장 징계 / JTBC News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사건 가해자 이모 씨가 교도소에서 30일 금치 처분을 받았고, 경찰 초기 수사 부실로 살인 의도 증거 확보가 늦어졌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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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사건 가해자 이모 씨가 교도소에서 30일 금치 처분을 받았고, 경찰 초기 수사 부실로 살인 의도 증거 확보가 늦어졌다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