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 1일 전"나나가 4천만 원 주겠다고"..'얄팍한 꼼수' 법의 응징 시작 / SBS / 모아보는 뉴스가수 나나 집에 침입한 강도 AC가 무고 혐의로 기소됐고, 강도치상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영상 상세 →유튜브 원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