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TV · 2026-09-02
네팔 소식은 세계가 다 아는데 티베트는 '조용'…중국, 티베트는 참사도 검열?|'피해규모 축소' 의혹…외신은 취재 제한?! [현장쏙] / 연합뉴스TV(YonhapnewsTV)네팔 홍수 참사 보도 중 중국 티베트 지역 피해 규모 축소·검열 의혹을 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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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홍수 참사 보도 중 중국 티베트 지역 피해 규모 축소·검열 의혹을 제기한다.

네팔-중국 국경 빙하 붕괴로 인한 대홍수 피해와 2차 홍수 위험, 구조 중단 상황을 보도한다.

네팔·중국 국경 빙하 붕괴로 대규모 토석류 홍수가 발생해 400여 명 사망·1500명 실종, 2차 범람 위험으로 구조가 중단되고 있다.

네팔·중국 국경 산사태로 생긴 자연호수가 범람하며 2차 홍수 위험이 커지고 있다.

네팔-중국 국경 대홍수로 1500명 이상 실종, 빙하 붕괴가 원인으로 2차 홍수 위험까지 제기된 상황을 분석한다.


네팔·중국 국경 지역 대홍수로 105명 사망·1300명 이상 실종된 가운데 양국이 대규모 구조작업을 진행 중이다.

네팔 대홍수로 최소 160명 사망, 양국 구조대가 수색·복구 중이며 2차 재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네팔·중국 국경 히말라야 지역에서 빙하·토사 붕괴로 인한 돌발 홍수로 수백 명 사망·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