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News · 3일 전
[현장] 韓구호대 2진 대장 "네팔당국과 수색·구조 재개 협의할 것"/2026년 9월 12일(토)/KBS네팔 지진 피해 현장에서 2진 대장이 네팔 당국과 수색·구조 재개 협의를 통해 임무 완수를 다짐했다.
자동 묶음 · 미검토 · 변경 가능묶음 설명과 입장 분포 대신 원본 영상 목록을 제공합니다.

네팔 지진 피해 현장에서 2진 대장이 네팔 당국과 수색·구조 재개 협의를 통해 임무 완수를 다짐했다.

네팔 지진 현장에서 한국 구호대원들이 유독가스·고산·악천후로 건강 위협을 받으며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네팔 지진 피해 지역에서 한국 긴급구호대가 6시간 터널 수색 후 시신 1구를 추가 수습하고 복귀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이 네팔 현지 도착 후 구조 협력과 재건 논의를 진행 중이다.

조현 장관이 네팔 도착 후 현지 외교장관 회담과 구조·재건 협력을 논의한다.

네팔 지진 피해 지역 누아코트에 구호물품을 전달하는 크리스 선교사의 현장 활동을 전한다.

네팔 지진 긴급구호대 44명이 현지 도착해 내일 오전부터 수색·구조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국 긴급구호대 44명이 네팔 카트만두에 도착해 구조 활동 준비에 들어갔다.

네팔 지진 피해 지역 구조가 지형·진입로 문제로 어려워 한국 전문가팀 파견 상황을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