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TV · 2026-09-07
[시티&로컬] 지역 경제 살린다…임실 기본소득 30만 원 추진 外 / 연합뉴스TV (YonhapnewsTV)임실군이 30만 원 농어촌 기본소득을 지급하며 지역 소비와 경제 활성화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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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이 30만 원 농어촌 기본소득을 지급하며 지역 소비와 경제 활성화를 추진한다.

농어촌 기본소득 등 정책 지원이 청년들의 농촌 창업과 정착을 촉진하고 있다는 KBS 보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효과를 보이며 전북 4개 군으로 확대되고, 지속 시행을 위한 재원·제도 마련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