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News · 17시간 전
[맞수토론] "절제" "빈도 보다 내용"…활발한 'SNS 활동' 대통령 속내는 / JTBC 이가혁 라이브이재명 대통령의 활발한 SNS 활동을 두고 빈도·내용·품격 측면에서 과도하다는 비판과 현대적 소통이라는 평가가 엇갈린다.
자동 묶음 · 미검토 · 변경 가능묶음 설명과 입장 분포 대신 원본 영상 목록을 제공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활발한 SNS 활동을 두고 빈도·내용·품격 측면에서 과도하다는 비판과 현대적 소통이라는 평가가 엇갈린다.

김민석은 대통령 SNS 빈도가 늘었으나 과도하면 국민이 판단할 것이라며 원칙 유지와 국민 소통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