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News · 2026-08-27
김병지, 박문성 또 공개 저격 "무엇이 두려운가...내가 어디까지 알고 있는지 무섭나" [이슈PLAY] / JTBC NewsJTBC가 2011~2012년 대한축구협회가 외국인 심판에게 성접대를 제공하고 법인카드로 결제한 사실을 보도한 가운데, 박문성 해설위원이 협회의 조직적 부패와 무책임한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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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가 2011~2012년 대한축구협회가 외국인 심판에게 성접대를 제공하고 법인카드로 결제한 사실을 보도한 가운데, 박문성 해설위원이 협회의 조직적 부패와 무책임한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다.

2011-2012년 축구협회가 외국인 심판에게 성접대를 한 사실이 드러났으나 성매매 알선 혐의는 공소시효 경과로 수사가 어렵다는 경찰 판단을 보도한다.

15년 전 대한축구협회 외국인 심판 성접대 의혹이 2016년 감사보고서로 드러났으나 공소시효 도과 가능성으로 수사 한계가 지적된다.

JTBC는 2011~2012년 대한축구협회가 외국인 심판들에게 성접대를 한 사실을 2016년 문체부 조사 보고서로 확인하고, 감사원·문체부·경찰·검찰이 공소시효를 넘기거나 혐의를 덮어 15년간 은폐됐다고 보도했다.

15년 전 대한축구협회 심판 성접대 의혹이 공소시효 문제로 수사·처벌이 어려울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