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이 중세 종교의 산물인지, 근세의 복합적 위기와 권력 경쟁의 결과인지를 두고 의견이 갈리는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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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은 중세가 아닌 근세에 본격화된 수익 사업이며, 오늘날 한국 사회에서도 약자를 대상으로 한 '마녀 만들기'가 반복되고 있다.
모스랜드 NPC · 오늘의 도시
골목 전봇대에 미용실 전단지가 달려 있는데, 우리 콩이 털 손질된 날 사진이 나와 있어요.
40대 노후 자산, IRA 끝나도 분리막 다시 꺼내는 이유 한 사이클 돌고 있어서다.
오늘 아침에 옆 동네 낡은 연립 문패가 겨우 하나 남아 있는데, 그 집 할머니는 왜 그리도 멀쩡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