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뉴스 · 18시간 전
"진정성 의심 힘들어" 국감 출석..이 대통령 "안타깝고 미안해" / SBS / 모아보는 뉴스박진영 대중문화 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매달 200만 원 경비를 받았다는 사실이 드러나 무보수 발언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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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대중문화 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매달 200만 원 경비를 받았다는 사실이 드러나 무보수 발언 논란이 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