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News · 22시간 전
[한눈에 이슈] 24년 만의 금메달을 더욱 빛낸 한국 배드민턴의 '품격' / KBS 2026.10.02.한국 배드민턴 여자복식 이소이·백하나조가 24년 만의 금메달을 따며 다친 중국 선수를 배려하는 스포츠맨십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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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배드민턴 여자복식 이소이·백하나조가 24년 만의 금메달을 따며 다친 중국 선수를 배려하는 스포츠맨십을 보여줬다.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대표팀이 메달을 획득하고 귀국해 인터뷰하며 성과와 향후 목표를 밝혔다.

안세영이 아시안게임 여자단식 2연패를 달성하고 이소이·백하나 조가 24년 만에 여자복식 금메달을 획득했다.

안세영이 아시안게임 여자단식 2연패를 달성하며 배드민턴 새 역사를 썼다.

백하나·이소희가 24년 만에 여자복식 금메달을 따며 1시간 46분 접전 끝에 중국을 꺾은 소감을 밝힌 인터뷰

이소희·백하나 조가 24년 만에 여자복식 금메달을 획득하며 중국을 꺾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