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News · 2026-09-03
[LIVE]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출근길 첫 취재진 문답 생중계/2026년 9월 3일(목)/KBS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70년 만의 형사사법 개혁 안착, 사법 공정, 포용·통합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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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70년 만의 형사사법 개혁 안착, 사법 공정, 포용·통합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청문회 준비 첫 출근에서 사법개혁·인권·공정·포용 정책 의지를 밝히고 식약처 로비 의혹을 부인했다.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 준비 첫 출근에서 형사사법체계 안착·인권·포용·통합을 강조하며 공소유지·지휘권·기소위회 관련 입장을 밝혔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김성원 법무장관 후보 지명을 비판하며 공소취소 특검 저지를 강조했다.

법무장관 후보자가 지명 소감과 포부를 밝히고 질의는 생략한 채 자리를 떴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70년 만의 형사법 개혁과 인권 보호, 사회적 약자 지원을 최우선 과제로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