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News · 2026-08-17
[이슈] 中동물원 구석에서 독립사적지가?…안내문 하나 없이 100여 곳 버려졌다/2026년 8월 16일(일)/KBS베이징 독립운동 사적지 100여 곳이 안내문 없이 방치되고, 일본 총리의 과거사 인식 후퇴와 광복절 관련 유물·행사가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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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독립운동 사적지 100여 곳이 안내문 없이 방치되고, 일본 총리의 과거사 인식 후퇴와 광복절 관련 유물·행사가 소개된다.

베이징 내 일제강점기 독립운동 사적지 26곳 이상이 무관심 속에 방치·훼손되고 있다.

베이징 독립운동 사적지가 주택·동물원으로 변모해 역사적 흔적이 사라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