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TN · 2026-08-09
[단독] 꼼수 판치는 '사설 구급차'...경찰도 복지부도 '권한 밖?' / YTN사설 구급차 명의대여 사고로 15세 학생이 사망했으나 경찰·복지부·지자체 모두 책임 소재를 미루며 수사·감독이 지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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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구급차 명의대여 사고로 15세 학생이 사망했으나 경찰·복지부·지자체 모두 책임 소재를 미루며 수사·감독이 지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