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NEWS · 3일 전
돈은 얼마든지 "소리 질러!".. '집요하다' 임자 만난 김세의 [뉴스.zip/MBC뉴스]가로세로연구소 김세희 대표의 영치금 1억 원 가압류를 주도한 은현장 씨가 사이버렉카 피해 보상과 가세방지법 도입을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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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세로연구소 김세희 대표의 영치금 1억 원 가압류를 주도한 은현장 씨가 사이버렉카 피해 보상과 가세방지법 도입을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