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뉴스 · 1일 전
[XR/풀영상] 산림청 로고 떡하니..한국은 손 못 대는 '산불헬기' 정체 / SBS 8뉴스산림청이 미국 업체와 계약한 초대형 산불진화 헬기 도입 사업에서 군용 중고 기체로 변경·인증 미비로 투입이 불가능해진 문제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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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이 미국 업체와 계약한 초대형 산불진화 헬기 도입 사업에서 군용 중고 기체로 변경·인증 미비로 투입이 불가능해진 문제를 보도했다.

산림청이 군용 헬기 개조로 계약을 바꿨으나 FAA 인증 신청조차 없어 산불 진화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산림청이 3,200억 원 들여 도입한 초대형 산불진화 헬기가 계약 변경으로 미국 중고 기체로 바뀌어 조종·정비가 불가능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