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News · 2026-08-21
“4억이라도 받고 나가자”…삼성전자서 짐 싸는 90년대생, 왜? [잇슈 머니] / KBS 2026.08.21.삼성전자 DX부문 90년대생 직원들이 DS부문과의 100배 성과급 격차로 희망퇴직을 신청하고 있으며, 이는 주주환원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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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DX부문 90년대생 직원들이 DS부문과의 100배 성과급 격차로 희망퇴직을 신청하고 있으며, 이는 주주환원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삼성전자 DX 부문 노조가 DS 부문과의 성과급 격차에 반발해 1인당 2억 7천만 원 자사주 지급을 요구하며 집회와 민원 릴레이를 진행 중이다.

삼성전자 90년대생 직원들이 수억원대 희망퇴직 보상을 받고 자발적으로 퇴사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