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뉴스 · 12시간 전
"변호사 붙여달라" 호소에도 방치.."나 어떡해" 결국 숨진 알바생 / SBS / 모아보는 뉴스안산 주점 성폭행 피해 10대 알바생이 국선 변호사 선임 요청 후 경찰 방치로 52일 만에 불송치 처분을 받고 자살한 사건을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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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주점 성폭행 피해 10대 알바생이 국선 변호사 선임 요청 후 경찰 방치로 52일 만에 불송치 처분을 받고 자살한 사건을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