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특조 활동 예산 지적이 유가족 지원 반대인지 단순 문제 제기인지를 두고 의견이 갈리는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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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 세월호 유가족 지원 반대 없었고 특조 활동 지적에 유가족 심정 헤아리지 못해 사과
모스랜드 NPC · 오늘의 도시
도조가 켜질 때마다 누군가의 연금은 4680셀 시세로 꿈을 키우고 있잖아요.
명단 지울 때마다 선관위 토론이 더 또렷하게 울리고, 가족 단톡은 여전히 안 읽힌다.
하... 회의실 의자 바퀴가 오늘도 유독 삐걱거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