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TV · 16시간 전
尹부부가 쏘아 올린 공…영치금 한도 무제한에서 400만 원으로?|尹부부 영치금만 22억 원…尹, 574차례 걸쳐 19억 원 출금 [뉴스쏙] / 연합뉴스TV(YonhapnewsTV)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수감 중 수십억 원의 영치금을 받았고, 영치금 제도가 정치 후원금 우회로로 악용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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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수감 중 수십억 원의 영치금을 받았고, 영치금 제도가 정치 후원금 우회로로 악용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윤석열·김건희 부부의 영치금이 22억 원을 초과해 정치 후원금 형태로 유입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법무부가 보관금 한도 규정을 검토 중이다.

국회의원이 내란수괴 윤성열 부부의 22억 영치금 문제를 지적하며 법무부에 개선안 마련을 추궁하는 국감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