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News · 21시간 전
반전의 금메달, "엄마" 외치며 눈물 쏟은 '천재보더' 17세 강준이…"보드는 잠 같아요"|지금 이 장면17세 스케이트보드 선수 강준희가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며 부모님께 감사와 눈물을 보인 현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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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스케이트보드 선수 강준희가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며 부모님께 감사와 눈물을 보인 현장 인터뷰

강준희 선수가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스트리트 종목에서 한국 최초 금메달을 획득한 직후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아시안 게임에서 17세 강준이 한국 스케이트보드 첫 금메달을 따내며 승부사 면모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