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NEWS · 2026-08-30
편의점 왔는데 물건엔 '무관심'.. 아이는 누구를 기다렸나 [뉴스.zip/MBC뉴스]편의점에서 구조 신호를 보낸 13세 아이가 외할머니·목사에게 38시간 결박된 끝에 사망한 사건을 보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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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구조 신호를 보낸 13세 아이가 외할머니·목사에게 38시간 결박된 끝에 사망한 사건을 보도한다.

11세 아동 선우가 교회 내 학대로 사망한 사건을 통해 종교 단체 아동보호의 사각지대를 조명한다.

충남 천안 교회에서 11살 아동이 학대로 숨진 사건으로 60대 목사와 외할머니가 구속 송치됐다.

천안 교회 11살 아동학대 치사 사건의 60대 목사가 구속 송치됐다.

11세 아동이 교회에서 학대받다 숨졌고, 경찰이 4차례 신고를 받고도 분리 조치를 하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