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 2026-08-17입대위가 붙인 안내문, "우리 기사님 살립시다" #shorts / KBS아파트 입주민들이 장기 근무 직원의 골수 이식 치료비 3천만 원을 모금해 수술을 도왔다.영상 상세 →유튜브 원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