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뉴스 · 15시간 전
"헤엄치는 게 굉장히 부자연스럽다"..'부캉이'에게 무슨 일이!? "스트레스로" / SBS / AFTER 8NEWS / 김수윤 사회부 기자부산 북수공원에 나타난 상어 '북이'가 관광 명소가 됐으나 방류를 두고 안전 우려와 전문가 의견이 엇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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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수공원에 나타난 상어 '북이'가 관광 명소가 됐으나 방류를 두고 안전 우려와 전문가 의견이 엇갈린다.

부산 친수공원에 12일째 머무른 상어 '북이'가 바다 복귀를 시도하는 유도 작업 현장을 보도한다.

무태상어 '북이'가 부산 친수공 인공수로에 갇힌 원인·습성·구조 계획과 기후변화 연관 가능성을 국립수산과학원 연구관이 설명한다.